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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Journal
보름달처럼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 나누는 이 시간이,모두에게 평안과 행복을 가져다주길 기원합니다. 박 진희 드림.
우리 예쁜 딸 중딩때 치어리딩 한다고 거의 아프리카인 수준 ㅎ 우리 딸 고딩때. 모델시절 우리 딸 대 1 때. 키만 큰 아가였는데... 첫 손녀 백일 때 아이 둘 데리고 레지던트 하며 힘들 때 역시 10년 전... [10년 전 사진까지만 허락받았어요 ㅎ 근래의 것은 안된다네요 ㅎ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하고 예쁜 내 딸,제가 세상에 태어나 제일 잘한 일,이 소중하고 예쁜 딸아이의 엄마가 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살아생전 당신의 고명딸은 보고싶다 한번 않으시면서하나밖에 없는 외손녀 보고파 많이도 우셨다는데...저는 아직 쇳덩이 못 들어 그런지 여전히 가장 그립고 보고픈 건 제 딸아이입니다.손주들은 그다음! 사진만 보아도 날 미소 짓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그 작고 소중한 아이가어느새 성인 셋의..
그동안 니카에서 자동차 부품을 찾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부품 구하러 미국도 다녀오고, 다시 떠날 준비 하느라 아주 쪼끔 바빠서 블친님들 찾아뵙는 것도 자주 못했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이제 내일은 중미여행을 시작합니다.중미의 길 어디에도 널부러저 있을 행복을 가슴 가득 담으러.여행 중간 중간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을 때마다 찾아뵙도록 하겠지만 혹시라도 중미의 인터넷 사정상 소식이 뜸 하더라도 잘 놀고 있으리라 생각해 주세요. [앞으로 3개월간의 여행사진과 여행안내는 미리 예약해 두었습니다. 3 테라바이트나 되는 여행사진들이 있는지라 ㅎ] 저의 여행 경험상 중미 여행하며 사진이나 비디오를 올려 놓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니 미국에 도착하면 여행 사진들 올려 드리겠습니다.미국에 있는 딸 아이 ..
이곳 니카의 수도 마나구아는 제가 2003년부터 2013년 퇴직할 때까지 근무했던 직장(중앙아메리카 지부)이 있는 곳이고,그 후로도 일 년에 2번 정도는 와서 일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저는 평생 무언가로 바쁘게 세계를 떠돌며 살던 사람이라, 퇴직을 하고 여행만 하며 살기엔 삶이 너무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을 떨어낼 수가 없었어요. 마침 전 직장에서 일 년에 2-3개월만 할 수 있는 일을 맡겨 주어서 감사히, 신나게 하고 있답니다.물론 일 벌이기가 주 특기인 제가 이곳 니카에 벌려놓은 일도 있고요. 겸사겸사 😊😂저는 평생 일을 해야 하는 운명( 8자 ? ㅋ) 같아요. 일을 할 때 살아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요. 또 그 느낌을 아주 좋아합니다.이렇게 가끔 일로 달리는 삶을 1-2개월 살고 다시 여행을 시..
6월 한 달은 위의 루트로 이동하면서 지낼 예정입니다.마나구아--> 테구시갈파(온두라스) 4일--> 산 살바도르(엘 살바도르) 3일 --> 안티구아(과테말라) 5일-->과테말라 시티 2일 -->플로레스(과테말라) 2일--> 벨리즈 시티(벨리즈) 3일--> 칸쿤(멕시코) 4일-->치첸잇사(멕시코) 2일--> 메리다 2일--> 유카탄(저물사의 피라미드) 2일.... 총 30일 정도의 대략적인 여행일정입니다. 7월은 위의 루트로의 여행을 예정하고 있어요유카탄--> 캄파체 2일--> 오악사카 7일(일천 킬로가 넘는 거리 감안)--> 베라쿠르즈 3일 --> 할라파 2일-->멕시코 시티 3일-->파츄카 2일--> 탐피코 4일 --> 브라운스빌 3일-->코퍼스 크리스티 5일... 총 30일 정도의 대략적인 일정입..
The Paradox of our Time (우리 시대의 역설) 우리는 큰 건물을 가졌지만 인격은 협소해지고넓은 길이련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우리는 소비는 많지만 가진 것은 잃어가고많은 것을 더 사면서도 그것의 즐거움은 줄어든다우리는 큰집을 가졌고 그리고 가족수는 더 적어지고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을 잃는다우리는 더 좋은 학력을 가졌지만 센스는 잃어가고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점들은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잃어간다가진 것은 몇배가 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고말만 너무 많이 하고 사랑은 감소하고 증오심은 쉽게 표현한다 생활비를 버는 법은 배웠지만 진정하게 사는 방법은 모르고 수명은 늘어났지만 삶의 의미를 증대시키는 방법은 잊어버렸다 달까지는 쉽게 왕복..
2017.06 할머니는 서서 찍어야 동상 계단에 앉은 손주들과 키가 비슷 ^^*작고 작던 내 강아지들이 자라 어느새대학생에 막둥이가 고등학교 !!!(딸 한테 혼날까봐 흐릿한 사진으로 포스팅 하는 센스 ㅋ)2017 여름방학 St. Augustine Florida. 예전에 누가세월의 속도는 나이와 비례 한다고 하더니정말 세월의 속도가 시속 ??km로 달려 드네요아쉽게 ...
카지노 호텔서 하는 콘서트라 간단하게 챙겼다아닌가?시간만 괜찮게 잡히면 운동도 좀 하고 올까 하여 만반의 준비를...자랄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이 별로 없는 대신 풍력 발전기가 언덕에도 계곡에도 길에도...꽃처럼 피었다.끝도 없는 사막엔 카지노 호텔들만 우뚝마치 난 사막에서도 잘 살고 있소.... 하는 것 같았다.너무 비약했나?ㅎ눈치 봐가며 한국사람 없는 한쪽 구석만 찍었다.암튼 엄청난 규모의 카지노였다.한국인만을 위한 한국인 매니지먼트 팀이 따로 있다고 하니.... 좋은 일 인가?엄청난 저 초콜릿들의 유혹.... 신나게 마구마구 먹었다눈으로만.드디어 기대하고 고대하던 이 은미 콘서트가 실감 나던 순간지난번 콘서트를 경험 삼아 무대에서 정 중앙 두 번째 섹션 첫 줄을 골랐는데..고개가 좀 아프더라도 다음..
위의 지도에서 보시면 올랜도 캠핑장내 시커먼 호수가 위의 사진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랍니다 ^^*딸아이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손주들과 낚시하러 자주 가는곳이지요. 물고기요? 호수에 사는 악어들이 다 먹었는지 없더라구요 ㅋ손주들이랑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라 ....(초상권 운운 할까봐서리 ㅎ) 다음에 갈땐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지금 한국은 눈오는 겨울 영하의 날씨라 플로리다의 11월~12월 날씨 한번 보시라고 ^^* 이제 오토바이 타기엔 기운에 좀 부치기도 하고 .... 해서 요런 세발 오토바이를 하나 구입해서 타볼까 하고 자세히 들여다 봤어요. 괜찮은 생각 같지요? ㅎ
어머니사랑하는 내 어머니... 성우에서 스키 배우고 몸살 나신날 울 엄마도 나처럼 철이 약간 덜 드셨는지 어쩐지칠순 노인이 웬 스키는 배우신다고 ㅋ...울 엄마 증손주 보신 거 잊으셨나 보다 아직도 손수 운전하시고,노인학교도 매일 가시고,자식들에게 당당히 용돈 받으시는 내 어머니... 울 엄마 외동딸 기죽이기 주특기 "자네는 할머니가 돼도 어찌 정신 연령은 그대로 13살 인가?"내가 혹시 울 엄마 닮았나? 자랑스러운 내 어머니..엄마 사랑하는 거 알지?2006.08. 08. 멀리 떠난 엄마 그리워 멀미 나는 날..... 2025. 01.06#스키장 사건
내 하나뿐 인 귀한 보석 입니다.이 곳 니카에 있는 잠시 동안에도얼마나 그립고 보고픈지 ...늘~ 모자란 것 같아 더 주고싶고늘~ 옆에두고 보아도 불안하고 애처로운 ...영원 불변의 내 사랑 ... 예전 내 어머님이 당신 손녀 보고파많이도 울먹이셨습니다당신 여식보다 손녀가 더 보고싶으시다고이해되지 않았어요 그 말씀 ... 아직도 이 철없는우리 어머님의 고명딸은그 말씀 이해하질 못했습니다 내 하나뿐인 귀한 보석이 결혼을 하여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주를 셋이나 두었지만여전히 전손주들은 두번째 그리움 입니다 내 딸,내 삶의 원동력,불변, 불멸의 사랑 ... 이제 껏 철 안들은 우리 어머님의 딸은손주가 더 보고싶으시다는 그 말씀여전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마도살아온 만큼 더 살아도내 예쁜 딸이 더 보고플..
무척이나 고단한 2024년을 보내셨습니다.우리 모두에게 2025년은 평안한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