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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타 포인트 등대는 샌프란시스코 근처의 마린 헤드랜즈에 위치한 역사적인 등대로, 1855년에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 시기에 세워졌습니다. 이 등대는 안개가 자주 끼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초기에는 등대의 빛이 안개에 가려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77년에 현재 위치인 해발 124피트로 옮겨졌습니다.
역사적 특징
• 초기 위치와 문제: 등대는 처음에 해발 306피트의 높은 산봉우리 위에 세워졌으나, 안개가 자주 끼어 등대의 빛이 가려졌습니다.
• 이전과 터널: 1877년 현재 위치로 옮겨졌으며, 이를 위해 36미터의 터널을 손으로 뚫어야 했습니다.
• 현수교 설치: 1954년에 현수교가 설치되어, 미국에서 유일하게 현수교를 건너야만 갈 수 있는 등대가 되었습니다.
특이점
• 접근 경로: 등대로 가려면 절벽을 뚫은 터널을 지나 현수교를 건너야 합니다. 이 경로는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풍경과 위치: 등대는 태평양과 금문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이 매력적입니다.
PS:
금문교와 태평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작고 예쁜 등대였어요. 거친 파도가 , 그 소리가 엄청나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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