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Tags
- 경주
- 권상진
- piano sonata no. 4 in a minor
- little rock
- 리틀롹
- Greece
- 가고픈 곳
- 오클라호마 정부청사 테러
- 2025
- d. 459-iv.scherzo con trio(allegro)
- d. 537 - i. allegro ma non troppo ·
- uwe bachmann
- Malta
- Sicily
- 보고픈날
- 외로운 날
- 오레곤
- 2016
- monte le mar
- bryan adams concert
- Spain
- 중미여행 출발
- Denmark
- 명랑철학
- piano sonata no.3 in e major
- 2018
- 마우로 카모라니
-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기차 여행
- 2015
- 금문교
Archives
- Today
- Total
Gypsy Journal
Valley of Names & Yuma / 이름들의 계곡과 유마 본문




















유마는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도시로, 원래 이 지역 원주민인 유마 족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유마는 180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 금광 붐 때 남쪽 루트를 따라 캘리포니아로 몰려든 사람들이 이 지역을 통과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북동쪽에 위치한 캐슬 돔 마인 박물관에서는 한때 금과 은, 납을 채굴하던 광산과 유마 지역 초기 개척자들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유마 준주 감옥과 여러 유령 도시의 폐허를 통해 과거 이 지역의 어두운 역사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마는 미국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고 건조한 지역 중 하나로, 매우 덥고 건조한 기후가 특징이며,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독특한 국경 도시로서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마 준주 감옥은 1876년에 개소했고, 이 지역은 여러 서부 영화들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요약하면, 유마는 원주민 유마 족에서 유래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금광 붐과 광산 개척의 역사, 교도소와 유령 도시의 흔적, 그리고 극심한 기후 조건과 멕시코와의 국경 지역이라는 점에서 특이한 역사와 특징을 가진 도시입니다[perplexity]
PS: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에 버려진 [그들이 선택한 땅] 나바호 인디언들의 삶이 아리게 다가온 곳 그리고 유마 ,
YUMA 는 아리조나 와 멕시코와 캘리포니아를 이어주는 작은 시골마을 .
'U.S.A. > ARIZON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YUMA TERRITORIAL PRISON & STATE LINE (0) | 2025.09.18 |
|---|---|
| SEDONA 3 - 세도나 3 (0) | 2025.07.28 |
| 피닉스 사막 식물원 3 - PHOENIX DESERT BOTANICAL GARDEN 3 (0) | 2025.07.24 |
| SEDONA CITY 2 - 세도나 시 2 (12) | 2025.04.24 |
| PHOENIX DESERT BOTANICAL GARDEN 2 (8) | 2025.04.22 |
